기아차 광주공장은 10일 광주 서구 화정 1동 광주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사회 주민들이함께 어울릴 수 있는 지역사회통합 행사인 기아위드(with) 화정1동 마을축제 ‘다 잇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문화공연과 장기자랑, 나눔 장터를 통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고 풍선아트, 버블쇼 등 길거리공연과, 리본공예, 비누만들기, 미니운동회 등 체험활동을 통해 재미를 잇는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기아위드 행사는 같은 마을에 사는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을 마련해 서로를 하나로 잇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를 발전시켜 나가는 원동력으로 만들어나가기 위해 기아차 광주공장과 서구 관내 15개 사회복지기관, 주민자치위원회 등 마을 주민들이 함께 만드는 축제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난해부터 지역사회통합과 발전을 위해 기아위드 마을 축제 행사를 실시했으며 지난해와 올해 총 3차례에 거쳐 상무1동 주민을 대상으로 한 마을 축제를 개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