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F/W 신상 ‘FC 바르셀로나 캄프누’ 컬렉션은 기존 라쉬반의 특허받은 3D 분리 기술과 무릎 위 5부 길이로 제작되어 허벅지 부위를 천연 소재로 가공된 ‘텐셀(Tencel)' 소재로 감싸 줘서 운동시 발생하는 땀과 수분을 빠르게 흡수해 쾌적함을 유지시켜 준다.
특히 음낭 부위가 합겹으로 제작되어 월등히 우수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통기 및 온도조절 능력이 뛰어나 땀이 덜 차고, 음경, 음낭, 허벅지 피부가 맞닿아 세균 서식이 쉬운 음습한 환경을 쾌적한 공간으로 바꿔 사타구니 피부질환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했다.
또한 운동선수와 같이 많은 활동을 하더라도 든든한 고정력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다.
여기에 유럽 명문 축구 구단 ‘FC바로셀로나’와의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한층 더 스타일리시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리뉴얼된 점이 특징이다.
한편 라쉬반은 국내에서 드로즈형 기능성 언더웨어를 처음 개발해 도입한 브랜드로 기능성 팬티와 관련된 특허 4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6개국에 특허를 출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