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드 브랜드의 새로운 콘텐츠 ‘공룡메카드’가 11월 23일(목)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50분 KBS 1TV를 통해 방영된다.
/사진=손오공

공룡 액션 어드벤처 장르의 공룡메카드는 회당 30분씩 총 52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순수 국내 창작 애니메이션이다.
개구쟁이 소년 ‘나용찬’이 친구들과 뛰어 놀던 마을 뒷산에서 우연히 작은 공룡 ‘타이니소어’를 발견하고, 살아있는 캡처카 '알키온'과 파트너가 되어 타이니소어를 찾아 떠나는 모험 이야기를 담아냈다.

공룡메카드의 마스코트 타이니소어는 ‘6천 5백만년 전 지구에서 사라진 공룡이 사실은 작아진 상태로 아직까지 살아있는 것이 아닐까?'라는 상상력에서 탄생한 미니공룡이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대표적인 공룡 ‘티라노사우루스’는 타이니소어 모드에서는 말썽쟁이이지만, 캡처카에 의해 슈팅되는 동시에 날카로운 이빨과 거대한 꼬리를 지닌 최강의 육식 공룡으로 변신한다.

또한, 밝고 명랑한 애교쟁이 ‘트리케라톱스’는 코와 이마의 뿔로 적을 공격하는 전투적인 초식공룡으로 바뀌어 다양한 기술과 함께 박진감 넘치는 공룡 배틀을 펼친다.

공룡메카드 브랜드 담당자는 “어린이들이 공룡을 좋아하는 이유는 실제로 볼 수 없다는 신비감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 때문”이라며, “공룡메카드를 통해 아이들은 수많은 종류의 공룡을 알아가고 각기 다른 특성을 자연스럽게 습득하며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12월 24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공룡메카드와 함께하는 터닝메카드 2017 테이머 챔피언십’에서 공룡메카드의 모든 것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