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방학을 앞두고 학군 우수 지역과 개발 호재 등으로 광주·전남지역 아파트 매매·전세가격의 상승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감정원이 내놓은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 20일 현재 광주 아파트 매매값은 전주대비 0.01% 상승해 지난주(0.00%)에 비해 다소 상승폭이 커졌다.
전남도 0.07% 상승해 지난주(0.06%)에 비해 상승폭이 확대됐다.
광주는 학군이 양호한 지역으로 수요가 유입되며 상승으로 전환됐고,전남은 신규 공급이 적거나 개발호재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폭이 커졌다.
전남도 0.07% 상승해 지난주(0.06%)에 비해 상승폭이 확대됐다.
광주는 학군이 양호한 지역으로 수요가 유입되며 상승으로 전환됐고,전남은 신규 공급이 적거나 개발호재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폭이 커졌다.
전세값도 광주전남 모두 상승폭이 확대됐다.
광주는 0.05%, 전남은 0.08% 각각 상승해 지난주(0.03%,0.05%)에 비해 상승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전남 전셋값은 산업단지 인근 및 학군 선호 지역의 겨울방학 대비 수요 등으로 인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