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이엔지=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초고순도 인프라 및 유틸리티 설비 업체. 전방산업 호조로 실적성장이 지속되지만 소외받는 상태. 3분기부터 비효율적 비용 집행의 정상화 과정 진입.
- 내년 실적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6배 내외로 저평가 영역.

◆SK머트리얼즈= 3분기 영업이익은 전방산업의 수율 이슈와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시장 평균 전망치를 소폭 하회. 메모리 반도체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수요의 대폭 증가로 특수가스와 소재의 구조적 성장 전망. 내년 예상 PER 13.3배, ROE(자기자본이익률) 32.4%로 밸류에이션 매력.
- SK하이닉스와 도시바의 협력에 따른 안정적인 공급처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