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피크에서 홍콩 야경을 관람하는 탐방객들. /사진=노랑풍선
빅토리아피크로 향하는 125년사의 피크트램. /사진=노랑풍선
노랑풍선·캐세이퍼시픽, 빅토리아피크 공동 기획전 

홍콩의 명물인 빅토리아피크를 보다 자주 접할 기회가 생겼다. 
㈜노랑풍선(대표 고재경·최명일)은 캐세이퍼시픽항공과 빅토리아피크 프로모션을 내년 3월까지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홍콩 빅토리아피크 무료 일일투어'는 125년사의 피크트램을 슈퍼 패스트트랙을 이용해 대기 없는 빠른 탑승으로 빅토리아피크까지 편안하게 오를 수 있다.


또 전망대 관람은 물론 스카이테라스까지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어 전문 가이드 동행으로 하버뷰 야경 감상과 함께 가벼운 걷기여행을 즐길 수 있다. 하산 후에는 50HKD 상당의 스타벅스 기프트카드를 제공한다.

기획전은 내년 3월31일까지 주 3회씩 총 57회 진행된다. 단 여행 전일과 당일 우천시 별도의 공지가 있을 예정이다. 

노랑풍선은 이 기획전과 연계해 2박3일 또는 3박4일 일정의 자유여행과 원하는 호텔을 선택할 수 있는 에어텔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