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대 은행연합회장 취임식이 1일 서울 중구 전국은행연합회에서 열린 가운데 김태영 신임 은행연합회장이 취임사를 전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김태영
신임 회장은 1953년 부산 출생으로 영남상고를 졸업한 뒤 농협중앙회에 입사했으며, 이후 명지대에 진학 경영학 학사를 받았다.
농협중앙회에서 금융제도팀 과장, 성남시 지부장, 수신부장, 금융기획부장, 기획실장 등을 거쳐 농협중앙회 신용대표를 역임한 뒤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 취임했다가, 다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부회장을 맡았다. 지난 27일 은행연합회 이사회에서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 총회에서 확정되었다.
신임 회장은 1953년 부산 출생으로 영남상고를 졸업한 뒤 농협중앙회에 입사했으며, 이후 명지대에 진학 경영학 학사를 받았다.
농협중앙회에서 금융제도팀 과장, 성남시 지부장, 수신부장, 금융기획부장, 기획실장 등을 거쳐 농협중앙회 신용대표를 역임한 뒤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 취임했다가, 다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부회장을 맡았다. 지난 27일 은행연합회 이사회에서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 총회에서 확정되었다.
김태영 신임 은행연 회장의 임기는 오늘부터 3년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