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 3분기 매출액 1조3494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 영업이익은 1716억원으로 어닝서프라이즈. 현장 믹스 개선으로 GPM(매출총이익률) 회복. 자체형 외주주택 착공에 따른 마진율 개선이 원인.
- 가계부채 대책 발표 이후 보유세 증세를 제외하고는 모든 악재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
◆롯데쇼핑=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지분 매각 이후 지분율이 9.89%로 롯데쇼핑은 여전히 중요한 사업. 중국 롯데마트 매각과 롯데시네마 분할 등 체질 개선 관련 이벤트 재부각될 것.
- 모든 기대감이 바닥인 현재가 매수 적기라는 판단.
◆KB금융= 완전자회사 편입한 계열사 손익이 내년 온기로 반영돼 은행주 중 가장 높은 매출 성장 예상. 업종 내 최고 수준의 자본비율을 기반으로 주주환원 및 수익성 자산 확대 여력이 많음.
- CEO 연임으로 본격적인 경영 안정화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