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재무구조 개선·이익 증가에 힘입어 DPS(주당배당금) 증가 지속 예상.
- 높은 이익 성장 대비 역사적 멀티플(Mulpiple) 수준 낮은 편.
◆팬오션= 지난 10월 2대주주 지분 매각에 따른 주가 조정은 매수의 적기라 판단.
- 향후 잔여 지분(7.6%) 오버행 이슈는 건화물선 업황 개선 가시화로 점차 해소될 전망.
◆태광= 올 4분기 수주 소폭 증가. 내년 1분기부터 수주회복 기대. 해외 플랜트 관련 피팅 수요 증가.
- 내년 조선업 교체수요 상승에 따른 발주 및 중동 플랜트 발주 증가 수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