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흥도 낚싯배 전복 시화병원 브리핑] 생존자 2명, 후송 당시 저체온증 아니었다(속보) 김창성 기자 3,910 2017.12.03 | 13:18:4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이정훈 시화병원 응급의학과 과장 “생존자 2명, 후송 당시 저체온증 아니었다” 관련기사 [인천 영흥도 낚싯배 전복 시화병원 브리핑] 생존자 직접 걸어서 병원 들어왔다(속보) [인천 영흥도 낚싯배 전복 시화병원 브리핑] 생존자 2명, 현재 큰 외상 없는 상태(속보) [인천 영흥도 낚싯배 전복 시화병원 브리핑] 피해자, 연고지 병원 쪽으로 후송 될 듯(속보) [인천 영흥도 낚싯배 전복 시화병원 브리핑] 4명은 사망 상태로 후송, 생존자 2명 안정된 상태(속보) [인천 영흥도 낚싯배 전복 시화병원 브리핑] 피해자 총 6명 시화병원으로 후송(속보)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