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흥도 낚싯배 전복 시화병원 브리핑] 생존자 2명, 후송 당시 저체온증 아니었다(속보)김창성 기자2017.12.03 | 13:18:47가-100%가+이정훈 시화병원 응급의학과 과장 “생존자 2명, 후송 당시 저체온증 아니었다”관련기사[인천 영흥도 낚싯배 전복 시화병원 브리핑] 생존자 직접 걸어서 병원 들어왔다(속보)[인천 영흥도 낚싯배 전복 시화병원 브리핑] 생존자 2명, 현재 큰 외상 없는 상태(속보)[인천 영흥도 낚싯배 전복 시화병원 브리핑] 피해자, 연고지 병원 쪽으로 후송 될 듯(속보)[인천 영흥도 낚싯배 전복 시화병원 브리핑] 4명은 사망 상태로 후송, 생존자 2명 안정된 상태(속보)[인천 영흥도 낚싯배 전복 시화병원 브리핑] 피해자 총 6명 시화병원으로 후송(속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