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유통업체 AJ타이어베이가 새단장한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을 4일 오픈했다.
타이어베이 쇼핑몰은 소비자 구매성향을 바탕으로 모바일환경에 최적화해 개편한 게 특징이다. 온라인상에서 고객이 보다 쉽고, 빠르고, 믿을 수 있는 방식으로 타이어를 구매하고 교체할 수 있는 ‘O2O’서비스가 모델이다.
기존 온라인 쇼핑몰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착착(착한장착) 서비스’도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온라인에서 차 정보와 희망 예약시간만 고르면 주문이 완료되며 예약시간에 타이어베이 직영점에 방문하면 바로 교체할 수 있다.
김상준 AJ타이어베이 대표는 “이달 말 수원에 두번째 직영서비스점을 오픈 예정”이라며 “앞으로 직영망을 확대해 고객중심의 유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