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경영대상’은 1987년부터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경영혁신분야 포상제도로 브랜드경영, 고객만족경영, 사회책임경영 등 각 영역에서 고객 가치를 제고한 기업을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S-OIL은 가장 경쟁력 있고 존경 받는 에너지 화학기업으로 도약하는 ‘S-OIL비전 2025’를 달성하기 위해 차별화된 브랜드마케팅을 펼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정유업계 후발주자로 출발한 S-OIL은 기존의 패러다임을 뒤엎는 혁신적 시도를 거듭하며 업계에서 가장 우수한 브랜드경영체계를 구축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S-OIL은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광고캠페인, 제휴카드 개발 등 마케팅활동과 핵심경쟁력인 제품 품질·서비스 개선 활동을 시대에 맞게 수행해왔다.
새로운 유행을 만들어 낸 CM송 광고에 이어 2012년 업계 최초로 도입한 브랜드 캐릭터인 ’구도일‘은 1년 만에 차별화된 브랜드 심벌로 자리 잡으면서 S-OIL의 인지도와 친근감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S-OIL 관계자는 “꾸준히 진행해온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 같다”며 “고객의 기대 수준을 넘어서는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 가장 신뢰받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