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선물하기는 카카오톡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선물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커머스 플랫폼으로 선물의 의미와 목적에 맞는 특화된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카카오톡의 플랫폼을 사용하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고 다양한 결제 방법을 갖춰 사용하기 편리한 장점이 있다.
카카오에 따르면 올해에만 약 1700만명이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이용했으며 친구에게 선물을 보낸 비율은 전체 사용자의 80%에 달한다. 특히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빼빼로데이, 수능, 크리스마스, 설날, 추석 등 특별한 날에는 거래액이 눈에 띄게 늘었다.
현재 4000여대의 파트너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 상품을 판매 중이며 카카오 측은 선물을 고르는 편의성과 추천·큐레이션 기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손동익 카카오 커머스 사업 총괄 부사장은 “카카오톡 선물하기는 2010년 카카오톡 최초의 수익모델로 시작한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새로운 선물 문화를 만들어왔다”라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에게 차별화된 선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