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17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은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행사로, 콘텐츠 산업 분야를 총망라하는 콘텐츠 분야 시상식이다.
'캐리', '엘리', '캐빈'으로 구성된 '캐리와 친구들'은 국내 캐릭터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캐릭터 부문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창신 캐리소프트 대표는 "유튜브에서 시작한 콘텐츠를 교육, 음악,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하며 중국, 동남아, 일본 등의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도 순차적으로 전개해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교육적이면서도 유쾌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키즈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