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 가치 상승) 마감했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2.9원 하락한 1085.8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2.9원 내린 1085.8원에 개장해 장중 1080원대 초반으로 떨어졌다가 다시 시작가로 되돌아왔다.

미국 뉴욕증시 상승과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완화되면서 이날 원/달러 환율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다.


한편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8.45포인트(0.34%) 상승한 2510.12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