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사진=머니투데이 DB
국제유가가 상승 마감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15센트(0.26%) 오른 57.62달러에 장을 마쳤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2월물은 41센트(0.66%) 상승한 62.86달러에 거래됐다.


국제유가 상승은 미국의 원유 재고가 감소세를 이어갔을 것이라는 전망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