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닝메카드’, ‘헬로 카봇’, ‘소피루비’를 연구, 개발하는 초이락컨텐츠팩토리를 이끌고 있는 최 대표는 "최근 ‘공룡메카드’를 발표하는 등 어린이들의 정서 발달과 교육에 도움이 되는 토종 장난감,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데 여념이 없다. 그런 만큼 이번 포항 지진으로 인해 큰 피해와 상처를 입은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로하고 싶은 마음에 기부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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