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약보합(원화 가치 상승) 마감했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2원 하락한 1093.5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1.3원 오른 1085원에 개장해 장중 하락과 상승 전환을 반복하다 약보합에 장을 마감했다.


밤사이 달러화가 상승하고 위험자산 회피 분위기가 나타나면서 원/달러 환율에 상방압력이 가해질 전망이었으나 전날 상승분에 대한 레벨 부담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12.39포인트(0.50%) 하락한 2461.98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