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바닐라코(BANILA CO)가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클린 잇 제로(clean it zero)’ 한정판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사진=바닐라코

바닐라코의 ‘클린 잇 제로’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12일부터 소진 시까지 약 2-3주간 ‘클린 잇 제로’ 오리지널 1개 제품에 적용되며, 바닐라코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특히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추위에 필요한 제로 손난로를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클린 잇 제로’의 크리스마스 한정판은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세련된 레드 컬러를 사용해 연말의 따듯한 컨셉을 살려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패키지도 붉은색으로 제작해 선물 시에도 연말의 즐겁고 설레는 분위기가 함께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따듯한 온기가 필요한 곳에 마음을 전하기 위해 ‘클린 잇 제로(#추위제로)’와 기부를 결합한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출시하게 됐다”며 “연말 의미 있는 선물을 고민 중이라면, 제로 크리스마스 에디션으로 ‘클린 잇 제로’를 더 소중하게 활용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닐라코는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월드비전을 통해 긴급 난방 후원이 필요한 국내 가정에 기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