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나 안토니아찌(Lorena Antoniazzi)가 겨울 시즌을 맞아 ‘니트 퍼 베스트’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로레나 안토니아찌

이번에 선보이는 ‘니트 퍼 베스트’는 고급스러운 버진울과 캐시미어 두블레 니트 소재에 컬러풀 한 배색이 돋보이는 폭스·렉스 퍼 트리밍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입었을 때 엉덩이를 덮는 기장과 자연스러운 실루엣이 돋보이며 베스트의 니트 부분에는 워터프루프 기능이 들어간 로레나 안토니아찌의 시그니처 패브릭을 이용해 견고함과 함께 럭셔리한 무드를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넥라인 뒷부분에는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돋보이는 별 로고를 더해 포인트를 주었다.


로레나 안토니아찌의 '니트 퍼 베스트'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롯데백화점 본점, 대백프라자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