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업계 최초로 소비자 중심 경영(Centered Mananement, 이하 CCM)제도를 도입한 현대약품이 10주년을 맞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약품은 지난 2008년 CCM인증을 도입해 소비자 불만을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하게 사후구제업무를 처리하는 시스템을 개발해 소비자 만족에 앞장서왔다.

또한 현대약품은 내년 제약업계 최초로 5차 재인증에 도전한다. 이를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소비자 불만 해소시스템을 구축하고 고객만족경영 일류화에 앞장서겠다는 복안이다.

이번 10주년 이벤트는 온라인을 통해 진행한다. 현대약품 공식 페이스북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에 축하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영화상품권, 미에로화이바, 블리스텍스, 황사마스크 등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15일까지며 당첨자 발표는 18일 현대약품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약품 CS팀 관계자는 “CCM인증제도 시행 10주년을 맞이해 사내뿐만 아니라 현대약품을 사랑해준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임직원에게는 CCM기업으로서의 긍지를, 고객에게는 더욱 친밀감을 느끼는 제약사로 거듭나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