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청결제 브랜드 질경이가 12월18일(월)까지 진행되는 미미박스 기부 기획전 ‘X-마스 기부 산타’에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하우동천

뷰티전문 플랫폼 미미박스가 주최하는 ‘X-마스 기부 산타’는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할 경우 동일한 제품이 ‘한국미혼모가족협회’를 통해 미혼모 가정에 전달되는 기부 기획전이다.
질경이는 아무에게나 말하기 어려운 ‘여자만의 사정’을 후원한다는 취지로 이번 기획전에 참여 중이라고 전했다.

질경이는 이번 기획전에서 여성청결제 ‘질경이’ 4개입과 여성전용 티슈인 ‘질경이 페미닌 티슈 라이트’로 구성된 특별 세트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중이다. 소비자가 한 세트를 구입할 경우 동일한 세트가 미혼모 가정에 기부된다. 또한, 제품 구매 후 리뷰 페이지에 미혼모들의 자신감을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면 구매자 닉네임과 댓글 내용이 담긴 편지가 한국미혼모가족협회에 함께 전달된다.

㈜하우동천 최원석 대표는 “미혼모들이 사회적 편견에 맞설 수 있는 용기를 되찾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기를 응원한다”며 “하우동천은 여성의 아름다운 삶을 응원하는 기업으로서, 모든 여성들이 사회적 지위나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당당한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추후에도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