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경영지원부문 임성복 부문장이 12일(현지시간) 미국 LA 페닌슐라 호텔에서 열린 '2017 글로벌 트래블러 테스티드 어워드'에 참석해 수상하고 있다. /사진=롯데호텔

<글로벌 트래블러> 아시아 신규 럭셔리호텔부문


롯데호텔의 야심작인 시그니엘서울이 아시아 최고의 신규 럭셔리호텔 1위에 올랐다.
롯데호텔은 시그니엘서울이 세계적 여행전문지 <글로벌 트래블러>의 '아시아 최고의 신규 럭셔리호텔'(Best New Luxury Hotel in Asia)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같은 부문 2위는 파크 하얏트 방콕이, 3위는 콘래드 보라보라 누이 리조트가 각각 차지했다.


또 롯데호텔서울은 글로벌 트래블러의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Best Hotel in South Korea)에 6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한편 '최고의 MICE 호텔'에도 3년 연속 1위에 오르는 겹경사를 맞았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특히 롯데호텔앤리조트는 글로벌 트래블러 자문위원회가 뽑은 '올해의 호텔'(Hotel of the Year)로 선정돼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임은 물론 글로벌 호텔 체인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에 기반을 둔 글로벌 트래블러는 비즈니스와 일반 여행객을 대상으로 전 세계에서 11만부를 발행하는 여행전문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