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대웅제약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제6회 대웅 웅비회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대웅제약
대웅제약이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제6회 대웅 웅비회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웅비회는 대웅제약 퇴직사우 모임이다.

웅비회 송년의 밤 행사는 전·현직 대웅제약 임직원이 함께 소통하며 유대를 강화하고 미래 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201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이종욱 대웅제약 부회장, 이희구 웅비회 회장(지오영 회장) 등 전·현직 임직원 120명이 참석했다.

이희구 회장의 개회사와 이종욱 부회장의 축사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올해 대웅제약의 성과 및 웅비회 활동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며 한해를 돌아보고 선·후배간의 근황을 나누며 화합하는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이 회장은 “대웅제약과 웅비회가 한자리에 모여 대웅인이라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어 가슴 벅차다”며 “지금은 퇴직사원의 위치에 있지만 대웅인으로서의 긍지를 갖고 후배에게 귀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부회장은 “대웅제약의 발전을 이끌어주신 선후배님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웅비회를 통해 대웅제약 선후배가 대웅인이라는 자부심으로 하나 되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함께 발전하기를 염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