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주 대비 배럴당 0.06달러 하락한 57.30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브렌트유는 전주 대비 0.17달러 내린 배럴당 63.23달러에 거래됐다. 두바이유는 0.92달러 상승한 61.18달러로 파악됐다.
지난주 국제유가는 11월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의에서 감산기간 연장 합의와 중동지역 분쟁 부각으로 가격상승 압박에 직면했다.
다만 원유와 경쟁관계인 셰일석유의 생산 손익분기점이 60달러선이라 추가 유가상승에 제동이 걸린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