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공식 온라인 쇼핑몰 ‘BYC e-Shop’에 따르면 12월 1일부터 14일까지 전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8% 증가했으며, 이 중 보디히트 매출액은 26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12월 초부터 거세진 매서운 한파에 소비자들이 체온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아이템인 내의 등 이너웨어 구매에 나선 것으로 분석했다.
BYC 관계자는 “12월 초부터 이어진 한파에 기능성 발열웨어 등 내의 제품 매출이 눈에 띄게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며 “부드러운 촉감과 따뜻하고 가벼운 착용감이 장점인 BYC 보디히트는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는 효율적인 제품이다”고 말했다.
한편 보디히트는 BYC가 선보인 기능성 발열 웨어로 외에 신체나 대기 중에 적외선을 열에너지로 바꾸는 솔라 터치 광발열 원사를 적용해 보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