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출범한 국가관광전략회의는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해 법무부,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해양수산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부처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53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 동계올림픽 등 당면 현안을 비롯해 현 정부가 5년 동안 추진하게 될 관광정책·전략의 기본방향을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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