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브랜즈에서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흄은 2017 F/W 시즌 출시한 ‘에어 범퍼’ 롱 패딩 7만장을 완판시키고 4만장 리오더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은 점 평균 약 9천만 원의 실적을 달성했으며 115개 점 105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이를 통해 전년대비 매출 20% 신장에 달성, 매출 6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흄 관계자는 “흄 완판 신화의 주역인 ‘에어 범퍼’ 롱 패딩은 높은 보온성과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9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 롱패딩으로 이름을 알렸다”며 “특히 모던하고 트렌디한 브랜드의 감성을 담은 감도 높은 광고 비주얼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의 이미지를 더욱 강렬하게 각인시킨 것도 성공 요인”이라 전했다.
한편, 흄 ‘에어 범퍼’ 롱 패딩은 오리털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이 뛰어나며 여유 있는 오버사이즈 핏에 투 웨이 지퍼를 적용해 활동성까지 높였다. 블랙, 그레이, 카키, 화이트, 베이지, 카멜까지 총 6가지의 컬러로 출시됐다.
사진. 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