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베니키아 우수호텔 시상식. /사진=한국관광공사
베니키아 중문 호텔이 한국관광공사 선정 '2017 최우수 베니키아 호텔'로 선정됐다. 베니키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개발한 국내 최초 중저가 관광호텔 체인 브랜드다.
한국관광공사는 '베니키아'(BENIKEA) 체인호텔 60개를 대상으로 2017년 우수 호텔 5곳을 선정 발표했다.

그 결과, 베니키아 중문 호텔(제주)이 1위를 차지해 최우수 호텔이 됐다. 이어 베니키아호텔 제주(제주), 베니키아 프리미어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강원 동해), 베니키아 스위스로젠 호텔(경북 경주), 베니키아호텔 대림(대전)이 각각 2~5위에 올랐다.


이번에 선정된 호텔들은 고객 만족도 조사, 암행 점검(미스터리 쇼핑) 등을 종합한 최다득점순으로 순위가 결정됐다.

한편 베니키아 중문 호텔은 <트립어드바이저>가 선정한 특급호텔을 포함한 서귀포지역 호텔 94개 중 이용만족도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