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스필드=AP/뉴시스
국제 유가가 상승 마감했다. 리비아 송유관 폭발 여파가 지속된 가운데 미국 원유 재고 감소가 유가 상승을 견인하는 모습이다. 
28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내년 2월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0.3% 오른 59.84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내년 2월물 브렌트유는 0.2% 오른 66.57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