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미 원유재고 감소 영향 지속… WTI 0.3%↑ 박효선 기자 1,042 2017.12.29 | 09:01:5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베이커스필드=AP/뉴시스 국제 유가가 상승 마감했다. 리비아 송유관 폭발 여파가 지속된 가운데 미국 원유 재고 감소가 유가 상승을 견인하는 모습이다. 28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내년 2월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0.3% 오른 59.84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내년 2월물 브렌트유는 0.2% 오른 66.57달러를 기록했다. 주요뉴스 LA 경기장 전광판에 '홍명보 나가' 태극기 든 외국인 관중, 왜? 엔화 가치 39년 만에 최저 수준…일 재무상 "단호한 조치 취할 것" 유럽 덮친 사상 최악 폭염, 산불에 정전 피해까지…기후 변화 원인은? 미 영화감독, 넷플릭스 제작비 170억 횡령…징역 30개월 선고 미 중동특사, 카타르 도하로 이동 중…이란과 협상 진행하나?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