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뱅이가 2017년 52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잠뱅이가 2017년 52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2018년 효율적인 유통구조와 점당 효율을 높여 140개 매장, 550억 원을 목표로 전진 한다고 밝혔다.





잠뱅이에 따르면, 다년간 축적된 기술력으로 매 시즌 핏과 소재 개발에 힘써 시즌 특화 물량 제품을 출시하여 고객들의 만족감을 높인 것을 성공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했다. 또 소비자들의 체형과 취향을 분석한 총 40여 종의 다채로운 스타일 역시 매출 성장에 일조했다.





여름 시즌에는 쿨맥스 데님과 아이스필드 티셔츠, 겨울시즌에는 기모, 본딩, 밍크 데님 제품으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뛰어난 신축성과 활동성을 자랑하는 ‘제이플렉스데님’, 열 보존율을 높여 겨울철 당당한 각선미를 돋보이게 해 주는 ‘밍크 데님’, 올 겨울 대세 아이템인 ‘롱 벤치파카 패딩’ 등 획기적이면서도 트렌디한 아이템은 가심비까지 충족시켰다는 평이다.





이와 더불어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의 모델 발탁, 콜라보레이션 아이템인 ‘호조’ 등 젊은 소비자층을 겨냥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쳤다.





잠뱅이 김명일 전무는 “계절에 맞춘 소재, 감각적인 디자인의 경쟁력 높은 제품들로 젊은 고객층까지 폭넓게 브랜드를 다시 인지시키는 한 해였다”라며 “내년에도 자체 개발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트렌디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핏의 아이템을 선보여 소비자 만족을 우선하는 잠뱅이로 거듭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잠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