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중국 철수 절차 사실상 마무리” 홍승우 기자 2017.12.29 | 14:41:1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중국 텐진시에 위치했던 이마트 홍챠오점. /사진=이마트 이마트의 중국 철수 작업이 사실상 마무리 됐다. 29일 이마트는 “중국 점포 5개점 매각에 대한 중국 정부 허가가 나왔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에 이마트와 태국 CP그룹 간 매각과정은 모두 마무리 됐다. 중국 점포 6곳 중 시산(西山) 매장은 자가 점포로써 언제든지 철수할 수 있다.한편 1997년 중국 시장에 진출한 이마트는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간 영업적자 1500억원이 넘는 등 실적이 악화됐다. 주요뉴스 최저임금 2차 수정안 '1만1900원 vs 1만360원'…노사 격차 '1540원' 현대차 노조, 7월 6일부터 특근 전면 중단…2일 교섭 재개 고려아연·홈플러스 노조 연대 손잡았다 LG전자, 2030년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목표 조기 달성 에코프로, 자회사 1.2조 유증 통해 '인도네시아 니켈 투자' 확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