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가 2018년 신상품으로 ‘알렉스백(ALEX BAG)’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사진=비비안 웨스트우드
브랜드의 클래식하면서 펑키함을 담은 ‘알렉스’ 벨트에서 영감을 얻은 ‘알렉스백’은 2016년 출시돼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브랜드의 새로운 대표 아이템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2018년 펜톤에서도 ‘올해의 컬러’ 중 하나로 선정한 체리 토마토 컬러처럼 비비드한 레드와 시크하면서 세련된 네이비 컬러로 구성했다.

톱핸들이 부착돼 클래식한 느낌이 강한 라지 사이즈와 미들 사이즈, 그리고 크로스백으로 연출 가능한 스몰 사이즈와 클러치 등 다채로운 사이즈로 구성됐다.


한편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새로운 컬러로 변신한 알렉스백을 시작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아이템을 선보임으로써 더욱 새롭고 스타일리시한 액세서리와 RTW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