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니엘 가산 22㎡ A타입 샘플룸. /사진=롯데자산개발
롯데자산개발은 도심형 주거서비스 ‘어바니엘’ 1호점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오는 7일 문을 여는 ‘어바니엘 가산’은 지상 3~18층까지 들어서며 ▲22㎡ 275실 ▲34㎡ 128실 등 총 403실로 구성된다.

롯데자산개발은 한국후지필름 공장부지를 주거시설, 업무시설, 상업시설 등 연면적 2만5000여㎡, 지하 2층~지상 18층 규모의 주거복합시설로 개발하고 한국후지필름과 20년간 책임임차운영을 맡는다.

임대료는 보증금 1000만원 수준이며 임대료는 면적과 층수에 따라 다르다. 22㎡가 최저 58만~62만원, 34㎡는 79만~83만원이다. 관리비는 별도 산정되며 계약기간은 최소 1년으로 임대고객의 편의에 따라 설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