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르크루제가 2018년 새해를 맞아 프랑스 감성을 담아낸 ‘프렌치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사진=르크루제

르크루제만의 프렌치 헤리티지를 표현한 이번 컬렉션은 프렌치 시크 스타일을 대표하는 샤이니 블랙, 펄, 미스트 그레이, 버건디 4가지 컬러의 총 9가지 스톤웨어로 구성되었다. 특히, 샤이니 블랙은 르크루제가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블랙 컬러이다.
르크루제 관계자는 “프렌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는 르크루제는 국내 소비자들이 다양한 형태의 프렌치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시크한 감성의 새로운 컬렉션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이번 프렌치 컬렉션을 통해 모던하고 도회적인 분위기의 색다른 홈다이닝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프렌치 컬렉션은 르크루제 온라인부티크 및 르크루제 입점 백화점 매장에서 2월까지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