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강경화 장관 "위안부 피해자 명예회복 및 마음의 상처 치유가 우선" 심혁주 인턴 기자 2018.01.09 | 14:09:4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진=임한별 기자 9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한일 위안부 합의 처리방향에 대한 정부 입장을 발표했다. 정부는 위안부 합의에서 가장 우선되어야할 것은 피해자 분들의 존엄과 명예회복임을 강조했다. 주요뉴스 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 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 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 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 가뭄 심각 경남에 전국 소방차 200대 동원 농업·생활용수 공급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