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퍼스트에이엔티가 상암DMC KGIT센터로 확장 이전했다. 교통요지로 이전함으로써 가맹사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와 예비 가맹점주의 방문이 더욱 편리해졌다.
퍼스트에이엔티는 17년 간 운영되어 온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으로 현재는 커피 프랜차이즈 바빈스커피, 커피하루셋 가맹사업을 전개 중이다.

백호근 대표이사는 “2018년을 시작으로 상암동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사업장에서 그동안 쌓아온 가맹사업 노하우가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상암DMC 본사에서는 매주 예비 창업자 대상 사업설명회가 개최되며, 자세한 안내는 바빈스커피와 커피하루셋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상세 주소는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402(상암동 1601) KGIT센터 1505호.

한편, 커피 프랜차이즈 바빈스커피에서는 가맹점에 꼭 필요한 교육과 수퍼바이저 제도를 통해서 가맹점 매출을 관리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교육의 경우 타 프랜차이즈의 정형화된 이론 교육보다는 매출 향상 전략, 단골 고객 접객 방법, 신규고객 창출 방법, 종업원 교육 등 실무 중심의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어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 관련기사 ☞ 가맹점 관리 및 교육 시스템으로 매출 책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