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메드(Club Med)가 2018년 여름 휴가를 미리 준비하는 얼리버드 여행객들을 위해 마련한 '2018 여름휴가 슈퍼 얼리버드 프로모션'이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사진=클럽메드
4월 29일부터 10월 29일까지 출발하는 일정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여름 휴가 추천 리조트 4곳을 선정해 ▲몰디브 카니 ▲빈탄 아일랜드 ▲홋카이도 토마무 ▲계림의 경우 항공 포함 예약시 성인과 아동(만 4세 이상)에게는 1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클럽메드 슈퍼 얼리버드 프로모션은 온라인으로 예약시 2%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항공부터 숙박까지 평상시보다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가장 할인율이 높은 이번 1차 슈퍼 얼리버드 프로모션은 1월 31일까지 예약 가능하다.

클럽메드 마케팅 담당자는 "클럽메드에서는 항공, 숙박, 전 일정 식사는 물론 다양한 스포츠와 액티비티를 체험할 수 있으며 어린 자녀를 위한 키즈클럽, 나이트 엔터테인먼트까지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 서비스를 제공한다"라고 전하며 "이번 얼리버드 프로모션은 클럽메드를 보다 스마트하게 떠날 수 있는 기회로 올해 여름 휴가 뿐 아니라 추석 황금 연휴와 5~6월 휴가도 미리 예약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클럽메드 리조트 및 프로모션에 상세한 정보는 클럽메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