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이 강력한 안티에이징 성분인 크로노티로 더욱 새로워진 타임 레스폰스 컬렉션의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저브 토너’와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저브 플루이드’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타임 레스폰스 컬렉션에 공통적으로 함유된 크로노티는 천혜의 환경을 갖춘 제주의 돌송이차밭에서 자란 뷰티녹차를 주원료로 한다. 특히 뷰티녹차의 효능 성분이 극대화되는 일년에 단 15일 동안만 채엽한 후 독자적인 추출 방식을 통해 얻은 강력한 안티에이징성분 크로노티가 오롯이 담겼다.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저브 토너는 피부의 턴오버를 촉진하고 강력한 보습감을 부여하는 안티에이징 토너다. 효능 성분인 녹차 유래 유산균은 단백질 분해 효소를 활성화시켜 피부 잔여 불순물을 제거할 뿐만 아니라 피부 각질을 정돈해 준다. 또 천연 유래 히아루론산과 사탕무 유래 보습 성분이 함유돼 피부에 롤링할수록 강력한 수분과 보습을 선사한다.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저브 플루이드는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안티에이징 플루이드다. 보습 효능이 뛰어난 광차단 녹차 성분이 함유돼 피부 안티에이징의 기초 골격을 잡아준다. 피부와 유사한 구조를 지닌 오일 성분은 건조한 피부에 강력한 보습막을 형성한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타임 레스폰스 컬렉션에 공통적으로 함유된 뷰티녹차는 1만그루가 넘는 녹차나무를 23만여번의 연구 끝에 피부만을 위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품종”이라며 “가장 생명력이 넘치는 시기의 녹차를 저온에서 한방울씩 떨어뜨려 추출하는 슬로우브루 방식과 피부 보습 성분을 용매로 이용한 독자적인 친환경 추출법인 가드 추출을 거쳐 크로노티가 탄생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