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이 2018년 무술년을 맞아 설 연휴를 보다 여유롭게 보낼 수 있는 퍼피 뉴 이어 패키지를 2월 18일까지 선보인다.
/사진=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퍼피 뉴 이어 패키지는 포근하고 편안한 프리미어 룸에서의 1박을 비롯하여 모모카페에서 즐기는 건강하고 풍성한 2인 조식 뷔페, 모모 라운지 웰컴 드링크 2잔, 모모카페 20% 할인, 무료 24시간 피트니스 센터 이용과 오후 2시까지 늦은 체크아웃 혜택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황금 개띠 해를 맞아 특별 제작한 강아지가 프린트된 친환경 보틀과 비타민을 설맞이 선물로 제공하고, 무술년 황금 개 골드바의 행운을 가져다 줄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체크인 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