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세종병원 화재] 병원이사장 "스프링클러 설치 면적 안됐다.규정 대로 소방 점검 받았다" (속보)황효원 인턴 기자2018.01.26 | 14:53:38가-100%가+26일 경남 밀양 가곡동 세종병원 응급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39명이 숨졌다./사진=뉴스1병원이사장 "스프링클러 설치 면적 안됐다.규정 대로 소방 점검 받았다"주요뉴스[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가뭄 심각 경남에 전국 소방차 200대 동원 농업·생활용수 공급'철의 왕국' 김해서 만든 칼, 밀려드는 주문에 즐거운 비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