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신정2-1(가칭) 조감도. /사진=삼성물산
삼성물산은 서울 양천구 신정뉴타운 2-1구역에 짓는 ‘래미안 신정2-1(가칭)’을 3월 착공하고 일반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래미안 신정2-1(가칭)’은 서울에서 보기 드문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로 목동생활권인 데다 편리한 교통과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래미안 신정2-1(가칭)은 지하 3층~지상 27층 23개동 총 1497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며 이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15㎡ 647가구가 일반분양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