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평창올림픽 선수촌, '하루 늦은' 인공기 게양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1,711 2018.02.01 | 13:50:3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선수촌 개촌일인 오늘(1일) 오전 강원도 강릉 선수촌에 인공기가 게양됐다. 올림픽 조직위는 국가보안법 논란 소지를 없애고자 다른 참가국들보다 하루 늦은 공식 입촌일에 북한의 인공기를 게양하기로 했다. 주요뉴스 "광복절마다 주목"…빙그레·GS리테일·모나미, 소비로도 이어져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사실무근 입장 하루만에 철회…"마음 무거워" 개헌까지 각오했다…"행정수도 세종 완성" 승부수 던진 이 대통령, 왜 "주거·가족·미래계획 망가졌다" 3대 국책은행 직원 2000명 길거리로 위고비·마운자로와 다른 한미 비만약…무기는 '한국인 임상'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부에서 연예/스포츠를 담당하는 김유림 차장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