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보라 체이스는 스노보드를 즐기는 평범한 대학생이 갑자기 살인 용의자로 몰리게 되자, 자신의 알리바이를 증명해줄 유일한 사람인 스키장에서 만난 미인 스노보더를 찾아 나서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소설이다.
다음으로 아기 전문 사진작가 레이첼 윤의 아기 사진집 ‘Oh! baby’를 오는 19일까지 신청자 중 10명을 선정해 증정한다.
Oh! Baby는 신생아 사진 전문가인 레이첼 윤의 아기 사진집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저절로 얼굴에 미소가 떠오르는 아기 사진 100여 장이 실려 있어 보는 이의 마음을 힐링시켜 준다.
또한, 가연은 어린 시절 다락방에 엎드려 읽던 명작 동화의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에이번리의 앤’(2월 20일)을 회원 10명에게 제공한다.
에이번리의 앤은 열한 살 빨강 머리 소녀였던 앤 셜리가 에이번리로 돌아와 모교인 에이번리 학교에서 교사가 되면서 겪는 일을 그린 후속작으로, 어느덧 열일곱 살이 된 앤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정이현이 새롭게 선보이는 이야기와 산문이 결합된 에세이 ‘우리가 녹는 온도’(10명)를 오는 21일까지 신청받는다.
우리가 녹는 온도는 도시기록자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소설가 정이현이 새롭게 선보이는 에세이로, 소설의 감각적이고도 치밀한 문장과 산문의 서늘하면서도 다정한 생각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결혼정보회사 가연 관계자는 “미혼남녀들의 마음마저 사로잡을 수 있는 도서 4권을 준비했다. 다양한 유형의 도서가 준비된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공연/문화 이벤트와 예정된 미팅파티 등은 가연 홈페이지를 통해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