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연습 마친 피겨 차준환과 오서 코치2018 평창사진공동취재단2018.02.06 | 14:06:16가-100%가+남자 피겨 차준환이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3일 앞둔 오늘(6일) 오전 강원도 강릉시 강릉아레나 연습 링크에서 훈련을 마친 뒤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팔꿈치를 부딪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산업 병역특례 중 0.8%만 방산에…그나마도 88곳에 분산 배치"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시대시평/김경희]오뒷세이아와 공화주의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