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휘날리는 태극기 아래 16년 만에 입항하는 만경봉호 2018 평창사진공동취재단 3,023 2018.02.06 | 18:59:2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강릉과 서울에서 공연할 북한 예술단 본진을 태운 만경봉 92호가 6일 오후 4시30분쯤 강원도 동해시 묵호항으로 입항했다. 만경봉 92호는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당시 북 응원단을 태우고 부산항으로 입항한 지 16년 만에 묵호항에 입항했다. 주요뉴스 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단체 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 "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 휴가 끝낸 현대차 노조, 12시간 파업 예고…18일 '전면 파업' 분수령 한화, KAI 지분 15.89%…인수전 변수는 현대차그룹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