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만경봉 92호 승선 기다리는 '검역관·세관직원' 2018 평창사진공동취재단 1,379 2018.02.07 | 08:37:1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북한 삼지연 관현악단 등 예술단원 114명과 지원인력을 태운 만경봉 92호가 6일 강원도 동해시 묵호항 연안여객선터미널 해안에 접안한 가운데 질병센터 검역관들과 세관 직원들이 대기하고 있다. 주요뉴스 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단체 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 휴가 끝낸 현대차 노조, 12시간 파업 예고…18일 '전면 파업' 분수령 한화, KAI 지분 15.89%…인수전 변수는 현대차그룹 KAI 노조, 한화 지분 확대 반발…"기업결합심사 불허해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2018 평창사진공동취재단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부에서 연예/스포츠를 담당하는 김유림 차장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