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스켈레톤 천재' 윤성빈, 50.02초 트랙레코드 '금메달'2018 평창사진공동취재단2018.02.16 | 13:20:24가-100%가+'스켈레톤 천재' 윤성빈(24·강원도청)이 독보적인 기량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에서 트랙레코드를 기록하며 썰매종목 사상 아시아 최초 금메달을 획득했다.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N% 성과급'이 키운 주주 눈높이…삼전닉스, 환원정책 규모 주목산업 병역특례 중 0.8%만 방산에…그나마도 88곳에 분산 배치SK·삼성물산 때는 됐는데…자사주로 경영권 방어 어려워졌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