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젝트 진행 관계자는 이번 보육원 축구공 지원사업과 관련해서 “크로스코인과 (재)청소년경제교육재단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통감하고 있으며, 가상화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면서 나눔과 봉사의 정신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라고 밝히고 서울시내 보육원 및 어린이집 등에 우선적으로 축구공 10,000개를 보급하여 아이들이 건강하게 뛰놀 수 있게 하고, 이 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라고 덧붙였다.
국내 토종 암호화폐로 현재 국내 거래소에서 상장되어 거래되고 있는 크로스코인은 상품과 서비스의 교환을 단순하면서도 안전한 결제 플랫폼 시스템으로 가능케하며, 코인을 보유한 사용자들이 실생활에서 광범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크로스코인은 제3의 관리 운영기관 없이도 자유로운 전자결제가 가능하며 크로스페이 앱을 다운받아 QR코드로 손쉽게 결제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온·오프라인 전자상거래 업체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계속 해 나가면서 원활한 시장 진출이 가능할 것이란 업체 측 설명이다.
크로스코인 관계자는 "가상화폐 시장에서 비트코인, 이더리움 외에도 좋은 코인들이 많지만 기술력 좋고 획기적인 국내토종코인에도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합니다.“ 라면서 ”사용처 확대는 물론 사회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함으로서, 블록체인 분야가 사회적인 약자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동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계획입니다.“라고 밝혔다.
주최측은 이번 사랑의 축구공 행사를 기점으로 하여 서울시 보육원은 물론 전국 모든 보육원과 아동 위탁시설에 축구공을 충분히 보급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