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의 다이닝 펍 오킴스에서 3월 29일 저녁 6시 30분부터 스코틀랜드 프리미엄 위스키 브랜드 발베니(THE BALVENIE)와 함께 ‘위스키 클래스’를 진행한다.
/사진=부산 웨스틴조선호텔
발베니는 1886년스코틀랜드에서 탄생한 프리미엄 싱글 몰트 위스키 브랜드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100% 정통 수제 방식으로 생산된다는 호텔 측 설명이다.
오킴스 위스키 클래스에서는 오킴스 주방장 특선 코스 메뉴와 발베니 위스키를 페어링해 선보인다. 전문가와 함께 발베니 21년, 17년, 14년, 12년 콜렉션을 테이스팅 하고 위스키 고르는 법 등을 알아본다. 그리고 블라인드 테스트 퀴즈를 진행해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이번 콜라보 위스키 클래스를 위해 오킴스 현재국 주방장이 준비한 특선 메뉴는 6 코스다. 입맛을 돋울 수 있도록 죽방 멸치와 올리브 소스를 곁들인 멜바 토스트부터 트러플, 캐비어, 폰즈를 곁들인 참치 타르트, 무 조림, 가다랑어 버터로 맛을 낸 금태 고기, 양파 퓌레와 샬롯을 곁들인 양갈비를 제공한다.


메인으로는 향긋한 더덕구이와 소고기 콩소메를 곁들인 안심을, 디저트로 달콤 쌉싸름한 티라미수와 차를 제공한다.

한편, 참가신청은 오킴스를 통하면 되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발베니 전용 글랜캐런 잔과 골프 공을 선물로 제공한다.